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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2018-01-16 20:12:08, Hit : 142

 

 DCNY_X_mas2017_1.jpg (90.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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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DCNY_X_mas2017_1.jpg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교회
공동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성도들의 연합체인 교회야 말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결합된 가장 아름다운 유기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초대교회는 외형적으로는 보면 정말 보잘 것 없는 교회였습니다.  건물도 없이 주로
집에서 모였고 무슨 행적 조직 같은 것이 잘 갖추어져 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아름다웠던 것은 성도들 사이의 사랑은 친 형제간의 사랑 보다 더 했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있는 자들이 조금 더 어려운 자들과 물질을 공유하는 가장 이상적인
사랑의 공동체가 형성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 사역자들이 이런 사랑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고후
5:14) 자연인인 우리는 누군가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지만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누군가를 희생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이렇게
그리스도의 사랑이 온전히 나누어질 때 교회 공동체는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를 허무는 악한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사탄과 그의
수하조직들입니다. 사탄은 ‘대적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마귀는 영어로는
Devil이라고 표기하는데, 헬라어로는 디아볼로스라고 합니다. ‘디아’라는 말은
사이에(between)라는 뜻이고, 볼로스란 말은 던진다(throw)란 뜻입니다. 즉 ‘사이에
던진다’라는 것은 자꾸만 던져서 헤쳐 놓고 분리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가 하는 전문사역인 것입니다. 성도 간에 이간질을 시켜서 교회를 분열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킴으로 마귀가 침투할 틈이
없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믿는 자들이 힘써 모여야 합니다. 히브리서
10장 45절에 보면,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모이기에 힘쓰며, 말씀과 기도를 장려하며, 또한 십자가의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섬기며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가 이곳에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새해 우리
모두 새롭게 도전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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