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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자리또 바닷가에서

2018-04-10 10:10:01, Hit : 549

 

 PastorMeeting2018.jpg (191.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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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PastorMeeting2018.jpg

이번 노회는 샌디에고 갈보리 장로교회 주최로 멕시코 티화나 부근에 위치한 로자리또
호텔에 열렸습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편이어서 해변 산책을 별로 할 수 없었고 주로
컨퍼러스 룸에서 예배와 세미나 그리고 그룹토의 등을 하며 3박 4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이번에 EM(English Ministry, 영어권) 2세 목회자들이
가족들을 동반하여 많이 참여하여 한국어권 1세 사역자와 영어권 2세 사역자들이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우리 노회는 대부분 목사님들이 부부 동반을 하여 참석하는데 모이면 서로 격려와 위로를
함으로써 목회자들이 쉼과 회복을 얻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에 종이
새벽기도에서 말씀을 증거하였는데 “디베랴 바닷가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할
때 모인 많은 목사님들이 다시 한 번 주님의 사랑을 획인하며 회복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종에게도 귀한 회복의 시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에게는 회복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회복은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신뢰할 때 가능한 것임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1장에 보면
주님의 제자들이 실의에 잠겨 갈릴리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갑니다. 그들이 고기를
잡으러 간다는 것은 곧 그들이 주님을 알지 못하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밤새도록 그물을 던져 보았지만 고기 한 마리 못 잡고 빈 배로
돌아온 새벽 주님이 그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그들을 찾아오신 주님은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 보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이 밤새도록 고기를 잡아 보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는데 그 말씀에 순종하여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졌을 때 빈 배가 가득차도록 고기가
잡히게 됩니다. 그들은 곧 그 분이 예수님인 것을 알게 되었고 말할 수 없는 감격에 젖게
됩니다. 제자들은 실의에 잠겨 다시 세상을 기웃거렸지만 그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은
변치 않았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때로 실의에 잠겨 세상으로 나가 보지만 먹을
것은 오직 주님에게 밖에 없는 것을 곧 깨닫게 됩니다. 로자리또 바닷가에서
목회자들에게 회복이 있었듯이 우리 성도님들 모두에게 회복이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사명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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