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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

2018-09-21 20:55:14, Hit : 247

 

 JesusDisciples.jpg (219.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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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JesusDisciples.jpg

신명기 30:19-20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렇습니다. 생명과 복, 사망과
저주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인간은 흙수저로 태어났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그렇게 숙명적으로 저주의 굴레에 묶여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인간이
불행해지는 이유는 스스로 사망과 저주를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부모에게서 거의
동시에 태어난 에서와 야곱은 자신들의 선택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야곱은 몇 초 차이로 차남으로 태어나는 바람에 장자의 축복에서 제외 되었는데,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사모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을 상속 받게
됩니다. 창세기 49장에 보면 “야곱의 예언적 축복”이 나오는데 레위는‘세겜 학살사건’
으로 축복 대신 저주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그 후손 모세와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건져내는 구원 사역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레위 지파는
제사장 지파가 되어 영원토록 빛나는 지파가 됩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각사람이 쓰임 받는 것은 가문이나 학문적 배경, 용모 등이 아닙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는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영원한
미래는 결정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갈릴리의 별로 존재감이
없는 젊은 어부 네 명을 최초의 제자들로 선택하십니다. 이 사건을 잘못 해석하면
예수님은 부자나 학식이 많은 사람을 배척하시고 일부러 가난한 자들을 선발하신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 같이 가문과 학식이 출중한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님의 제자들을 잘 살펴보면 문벌 좋은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주님의 관심이 얼마나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사모하는지, 얼마나
주님의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할 수 있는지에 촛점을 두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부르실
때 배와 가족들을 버려 두고 주님을 따랐던 갈릴리의 네 어부는 훗날 새예루살렘 성의 열
두 기초석 위에 그 이름이 기록되는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부디 생명과 복을 선택함으로 이 땅에서도 보람된 인생을 살고, 또한
천국에서 영원히 해 같이 빛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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