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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총회에 다녀와서

2018-09-26 21:01:37, Hit : 278

 

 DSC00019_2.jpg (134.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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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DSC00019_2.jpg

제10차 국제총회가 9월 17-20일까지 멕시코의 까보(Cabo)에서 열렸습니다. 까보는 멕시코
남서쪽 끝에 있는 휴양 도시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사랑의 빛
선교교회’가 총회원들을 얼마나 정성껏 섬겨 주었는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는 이번 총회를 섬기기 위하여 멕시코의 도시들 중에 까보를
선정했는데 그 이유는 캘리포니아에서 가깝고 기후 조건도 좋으며 크고 깨끗하며, 미국과
비교해 볼 때 저렴한 호텔이 그곳에 많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번에 ‘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는 약 30명 정도의 팀멤버가 참석하여 열심히 총회원들을 섬겨
주었습니다. 특히 찬양팀들이 은혜스럽게 찬양을 잘 인도해 주어 총회원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었으며, 이전 보다 더욱 쇠약해진 몸으로, 간신히 단에 서시면서도
기꺼이 참석해 주신 증경총회장 김광신 목사님으로 인하여 우리가 큰 도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김 목사님을 뵐 때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나는
이미 부어드리는 제물처럼 바쳐질 때가 되었고,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  
육신이 연약한 가운데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려가시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또한 ‘사랑의 빛 선교교회’ 김재문 원로 목사님은 수년 동안 신장투석 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2년 전 아주 젊은 여성의 신장을 이식 받고, 건강이 회복 되어 열심히 총회를
섬기시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든지요? 진정 사랑의 본질이 ‘섬김’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종이 총회에 혼자 참석해 보니 부부 동반이 아닌
혼자 오신 몇몇 분이 눈에 띄었고 다른 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분들도 몇 분 눈에
띄었습니다. 그 중의 몇 분과 의도적으로 식사를 같이 한 것은 나에게도 참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호텔은 식사가 다 숙박비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
함께 식사하는 것은 본인이 의도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인데 사람들은 다
자기와 친숙한 사람들과만 교제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 보다도 이번
총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열심히 사랑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 우리가 바로 그런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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