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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가 해답이다

2019-11-11 05:29:54, Hit : 94

 

 Prayer_Fasting.png (20.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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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Prayer_Fasting.png

지난 2 주간 목요일 저녁 마다 우리는 ‘성령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종은 중국과
캄보디아를 다녀온 후 우리 교회가 살 길은 기도와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는 것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을 강의하면서 에베소 교회와 사데 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를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들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는 교회들인 것입니다. 특히 에베소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라는 결정적 책망을 받았습니다.
사데 교회는 “살았다는 이름만 있는 교회”라는 엄중한 책망을 받았으며, 라오디게아
교회는, “차지도 덥지도 않은 교회”라는 치명적 책망을 받았습니다. 이 교회들은 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주님을 향한 사랑이 식어버린
교회를 결코 기뻐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일까요?  무엇 보다도 주님을 향한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우리가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주님을 향한
마음을 회복하려고 전심으로 주께 매달려 회개하며 기도하는 것이 아닐까요?  신앙생활의
회복에는 회개기도가 꼭 병행되어야 하는 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종은
지금도 1995년 6월 숲속에서 기도하다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했던 일을 잊지 못합니다.
그 때의 회복이 없었다면 오늘의 제자교회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시 교회 개척
2년차에 접어들었던 종은 얼마나 낙심했던지 기도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성경 묵상도
설교 준비 외에는 소흘히 했던 것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도 강력하게 예수를
증거하고자 하는 열정을 잃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마치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차지도
덥지도 않은” 크리스챤이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그래도 주일에는 사랑하는 교우들을
생각하며 예배를 뜨겁게 드려 보려고 몸부림을 쳤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일이 지나면
다시 낙심이 밀물처럼 몰려들었고, 나는 이 상황을 끝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산에
올라가 금식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몸부림은 강력한 회개기도로 발전했고
나는 다시 기도와 성령의 사람으로 회복 되게 된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슬럼프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 주님을 다시 붙들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기도와 금식 외에는 해답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를 회복하여 나를 변화 시키고 세상을 변화 시키는 그리스도의 용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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