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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인도하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2008-06-07 00:47:40, Hit : 7511

 



내용:찬양 인도에 뜻이 있으신 분들을 위하여
     찬양 인도자 교육 지침서를 이곳에 올렸습니다.


찬양 인도자 훈련교재

The Art of Leading Worship
(찬양 인도의 예술)

Ⅰ. 서론

1. High Praise 찬양이란
타성에 젖어 부르는 일반적 찬양이 아님. 성령의 임재로 성령이 인도하게 하는
찬양을 말하며 영적 상태로 들어가서 체험으로 부르는 찬양을 말함.

2. 찬양 인도는 하나의 예술
인도자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목사가 계속 설교와 예배 인도의 기술을 배우는 것 같이
찬양 인도법도 연습과 실패를 통한 긴 시간의 인내를 필요로 한다.

3. 찬양의 인도자는 꼭 필요
어느 모임이나 꼭 필요한 것은 아님.(구역 예배나 작은 모임에서는 불필요)
그러나 소수가 모여도 집회를 할 때는 꼭 필요

4. 찬양 인도자는 임명되어야
그에게 더 큰 권한이 주어짐. 회중을 맡기는 책임.
그가 회중을 단결시키는 힘 소유.

5. 그의 인도하는 방향에 따라
인도자의 인도 방향으로 그 집회는 초점이 맞춰지며 대중이 결집되는 힘이 생김.
대중의 개인들은 각각 다른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
연주팀과 청중을 하나가 되도록 하는 인도자.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음악의 신비로운 힘. (가끔 설교 중에도 반주가 들어간다.)
이 때 “성령이 교통하심을 믿사오며” 그 날의 분위기와 찬양 속도는 인도자에게 맡겨짐.

Ⅱ. 인도자의 자격

6. 인도자는 예배자여야 함
표준이나 기대치는 각 교회마다 다양함.
․ 어떤 사람이 초신자인데 소개나 친교 목적으로 찬양 인도를 신청하게 되면
“예배자여야”하는 원칙에 위배.
․ 목소리가 좋다거나 음악 기능이 좋다고 인도자는 아님.
․ 예배에 잘 참석하는 자가 다 참 예배자는 아님.
․ 예배자는 자기 현재의 환경이나 자기 개인 감정에 관계없이
  예수님의 영감을 늘 접할 수 있는 사람.


7. 자기 교회의 성격을 파악하는 지혜
각 교회의 독특한 방향과 성격의 흐름을 탈 수 있는 자.
그 교회가 어느 정도의 영적 수준까지 끌어올릴지 그 목표 수준을 이해하는 자.

8. 음악적인 자
목소리, 음정, 박자, 악기

9. 평판
교회 내외의 관계가 좋은 자, 존경받는 자.

10. 자기 신학이 없는 자
목회자도 인도자도 자기 개념을 벗어나야 청중을 소유.
어떠한 특정한 말씀이나, 교리나, 은사를 주장하지 않는다.

11. 성실성
평소의 예배 참석

12. 더 많은 경험
계속 많은 경험을 체험케 함.

13. 속 사람의 인상
가짜 인상을 화려한 체하는 것, 희생, 사랑하는 척하는 것.

14. 외모의 인상
옷을 잘 입는 자(겸손하게 깨끗하게, 색상 조화, 디자인)

Ⅲ. 인도하는 기술

15. 노래하는 기술
목소리 레슨도 필요

16. 악보보는 훈련
악보를 읽을 수 있는 능력

17. 멜로디는 정확히
잘못 화음을 넣을 대 방문자나 노래 모르는 자를 다황케 한다.
화음은 될 수 있으면 다른 Singer들이 한다.

18. Key가 잘못 들어간 경우
너무 낮게 시작하거나 높게 시작했을 경우 재치 있게 중단하고 다시 시작.

19. 한 절 다음에 이어질 때 긴 Gap이 있을 경우
예)I Love you Lord, and I Lift my Voice --
다음 Line으로 조급하게 들어가고자 하는 청중을 머물게 하는 능력.
그러나 박자를 인도자 마음대로 바꿀 경우
대중은 매 순간 인도자만 의식하게 되는 단점이 있음.
초점을 하나님에게 맞추도록 해야 한다.

20. 다음 곡으로 이어질 때의 기술
다음 곡 시작 때 어떤 리듬으로 시작할 것인가
처음 Tempo가 중요
때로는 반주자가 느리게 쳤을 때 인도자가 자기 템포로 이끌어야 하며
그런 훈련이 되면 꼭 적합한 템포로 시작하는 감각이 생김


21. 느리거나 낮은 노래
너무 느린 템포는 전체를 무겁게 한다. (H P 찬양은 예외)
그냥 빠르게 불러 보라.
너무 빠른 노래는 경사에 내려가는 고장난 차 같은 느낌.
(“죄짐 맡은 우리 구주” : 빠르게 불러도 좋은 찬양)
빠르게 바꾸고자 할 때 : 박수, 몸짓, 말로써 노래, 책망은 금물.

22. 춤추게 하고 싶다
빠른 속도로 먼저 부르게 : 그러나 갑작스런 속도의 변화는 조심 (기어를 변속하는 기술)
Tempo에 따라 자기 속이나 몸이 움직여 준다.

23. 빠른 곡에서 느린 곡으로
보통의 경우 빠른 곳에서 느린 곳으로 변화되는 지점은 한 번이나 두 번 만 가지라
자주 변하는 속도는 대중이 싫어함.

24. 악기의 수준
예) 내 차가 고장났을 때 장비가 별로 없는 정비사에 맡겨서 얼마나 기대하겠는가?
음악적 전문성이 있는 악기 수준 (세상 음악을 보라)
악기의 전문화는 예배의 성령 체험을 돕는다.

25. 피아니스트, Key Board연주자
그가 더 다양한 Key로 연주할 능력있게 Key 변조법, 인도자에게 맞추는 기술,
대중 속에 뭍히는 기술, 계속적 Lesson (세상의 재즈 음악) 이 필요.
-인도자와 시선을 같이하며 이들에게 투자하는 열의 정도가
  미래의 한국 교회의 예배의 수준이 향상되는 것-.

26. 방문자의 첫 인상
찬송을 부르고 있을 때 그 교회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때의 음악이 그 교회를 결정하는 계기.

27. 찬양 인도자의 준비
영적 준비, 기도 생활 유지. 그 양이 집회 중 기름 부어지는 양 결정.
토요일 저녁이나 주일 아침, 인도하기 전에 자기 개인의 찬양을 물러가며 은혜 받아야.
목소리가 쉬지 않도록
집회에 항상 먼저 가서 기도하며 준비
(조급함은 마귀가 역사 할 수 있음)
시간 엄수는 헌신의 표현
자연스러운 표정 중요, 쑥스러워하거나 흥분하지 말 것.

28. 끝까지 인내와 평강
서두르지 말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 하나님으로부터 듣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무엇인가 출산하려고 하시는데
먼저 유신시켜버리는 경우 금지. (Spiritual Abortion)
필요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하나님이 결정하도록 맡김.

29. 너무 많은 노래
너무 많은 물은 오히려 화초를 상하게 한다.
더 하고 싶은 지점에서 중단해야.

30. 악기 연주하며 인도하는 경우
기타나 키보드
장점 : Key를 바꿀 때, 속도 바꿀 때

31. 배우는 자세
다스리는, 조절하는, 가르치는 자세가 아님.
사람을 북돋아주고 권면, 위로, 영감 준다.
저들을 영적인 찬양으로 이끄는 것이지 성가 지휘자가 아니다.
성도는 안 부르고 관찰만 할 권리가 있다.
아무리 그 목표가 고귀한 것이라 해도 강압적 노력은 교인을 싫증나게 만든다.
인도자는 어떤 수준으로 끌고 가고자
성도들의 정신을 긴장시킨 채로 집중하게 만들고 싶어한다.
그러나 늘 강단에서부터 지휘 받아온 성도들은 반사적으로 습관 되어 있어서
하나님이 하게 하시는 자유의 찬양을 맛보지 못함.

32. 보이지 않는 인도자.
“인도자는 모든 사람이 보이는 위치에 서야 하며
또 보여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예수님만 바라보게)
기쁘고 부담 없는 예배하는 얼굴 표정
인도자가 손을 들거나 하나님을 향해 얼굴을 들거나 하면
대중은 인도자를 보는 대신에 하나님을 보게 된다.
모든 연주 팀은 청중 속에 들어가야지 독주하면 안됨.
댄싱 팀도 자기에게 시선을 끌어가면 안됨.
마이크 소리도 필요 이상으로 크면 대중이 못 따라 함.
인도자의 과도한 제스처는 초점이 자기에게 맞춰지게 함.
대중이 잘 따라하는 찬송이 있다면
인도자의 목소리를 작게 해야 할 경우도 있다.
인도자가 눈을 뜨거나 감는 모습은 중요.
계속 감는 경우에 대중은 딴 데로 인도된다.
시선을 회중에게 고정시켰다가 하나님 보게 할 때 눈감는 방법

33. 찬양에 참가하지 않는 분들
따라오지 못하는 분들을 보고 실망하지 말아야.
그들을 향해 의식적인 표현이 있게 되면 양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들을 강요할 자격이 아무도 없다.
성령이 인도자이다.
인도자는 성령에 따라 찬양하는 존재이지 그들의 권리를 묵살할 수 없다.
더 완전한 찬양으로 인도하고픈 욕망을 버렸다면 조급하지 않을 것.
(슥 4:6)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인도자가 그렇게 애쓰는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
(시 46:10)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34. 안식의 지점까지
성령의 흐름 속에서 예수님의 멍에가 쉽고 가벼운 것 느끼게 하며
“그 분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까지 가야. 가식이 없어진 지점.

찬송가(G장조, 빠른 것 22개)
168 169 173 182 184 193 208 210 211 213 214
215 219 259 340 344 393 427 455 458 488 544

35. 두 가지 형태 교회
찬양을 이해하고 장려하는 교회들과 고전음악의 찬양을 고집하는 교회.

★ 찬양 Team

36. 같은 책임
과거에는 한사람의 인도자에게 모든 권한이나 리더쉽이 주어졌지만
이제 시대는 바뀌어서 집회의 모든 책임이 설교자 나오가 전에
나와 있는 모든 찬양 팀에게 동시에 주어지게 되었다.
이제 목회는 그 팀들의 공동 책임이 되었다.
그러므로 같은 목표와 같은 Vision이 있어야 한다.

37. 팀의 유익
팀 사역의 유익을 알아야 한다.
개개인은 항상 성령충만 할 수는 없다.
약해졌을 때 다른 팀 멤버들이 그를 끌어 올려 주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팀은 힘과 연합이 있다.
리더쉽을 팀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자는 효율을 배로 증가시킨다.

38. 찬양 팀의 유무
크게 새가지 : 리더, 연주자, 싱어
그 외 : 댄스그룹, 엔지니어, OHP 담당자

39. 목회자
팀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교회에서 결정적인 책임의 마지막은 목회자이다.
그러므로 팀은 목회자의 감독아래 있어야 한다.
목회자가 팀에게 Vision과 동기를 부여해야 하며,
각 찬양집회마다 일반적인 방향을 알도록 해야 한다.
팀이 그와 함께 동행하도록
목회자는 자기의 목표와 철학을 팀과 늘 나누어야 하며,
그 목표가 기도로 응답될 때마다 가까이서 함께 즐거워한다.
항상 팀의 연습 중에 와서 기도해 줄 수는 없지만
Guide(인도자)역할은 담당해야 하며,
팀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기도의 방향제시는 목회자의 막중한 책임이다.

40. 목회자는 찬양목회의 Key
목회자는 찬양의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
청중 앞에서 찬양자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찬양하는 목자가 찬양하는 양을 만든다.
찬양하지 않는 목자는 찬양하는 교인을 가지기 어렵다.
평소에 찬양의 본보기가 아니라면 갑자기 어느 때 찬양을 한다해도 반응이 없다
그러나 그가 찬양의 본보기라면 어느 때 찬양에 참가하지 못할지라도 청중은 이해한다.
목회자의 찬양의 반응이 자기 교인에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가를
깨닫게 될 때 지혜로운 종이 된다.

예) 어느 초빙강사가 교회의 목회비전과 전혀 반대의 주제를 설교할 경우
교인은 담임목사에게 시선을 집중시킨다.
마찬가지로 찬양이 이루어지고 있을 때,
인도자가 새로운 반응을 청중에게 요구했을 때
'목사님은 어떻게 반응할까?’ “춤을 춥시다” 에, 목사님도 춤추시려나?
“외칩시다”에, 뭐 하시려나?
미국교회 목사님들은 강단 위에서 열심히 찬양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교인들은 목회자의 움직임을 그 상황의 진도가 어느 정도 나간지도 안다.
그러나 억지로 웃는 웃음은 드러난다.
항상 찡그린 외모를 가진 경우엔 강단에 내려와서
안 보이는 곳에 계신 젓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찬양으로 기뻐하는 성도들을 하나님께 이끄는 방해요소이기 때문이다. ‘
앞에서 기쁨의 얼굴을 보이면 사람들은 자기마음의 영감을 연다.
찬양의 시간은 앞에서 머리 숫자 세는 시간이 아니다.
설교노트 정리하는 시간이 아니다.
기도 드리는 시간이 아니다.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시간이다.
목회자는 그의 찬양의 모습을 통해서 오로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41. 찬양의 목자 다윗
모든 방백 앞에서 자신을 찬양의 본보기로 만들었다.
그는 리더였고 왕이었으며 이스라엘의 목자였지만 그는 춤을 추었다.
(삼하 6 : 21) “ 내가 여호와 앞에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자기 교회 집회의 찬양수준은 결코 목회자의 Vision을 넘을 수 없다.
목회자는 어느 부분에서라도 찬양의 순서에 동참하게 된다.
마지막 찬양인도의 끝을 맺어야 한다던가,
통성기도 후에 기도를 끝내는 시간에 찬양을 자연스럽게 한다던가,
목회자와 찬양은 숙명적 관계이다

42. 이용당하는 찬양의 땜질
① 청중을 매료시키기 위한 무기
② 교회성장을 위한 음악으로
③ 오래 앉아 있는 분들에게 기분 전환
④ 헌금을 저리할 때 시간이 남아서
⑤ 예배 시작 전 밖에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알리기 위해

43. 찬양 leader의 역할
① 청중과 연주자들과 찬양하는 자들의 음악적 영향제시
② 그날의 찬양 드려져야 되는 곡목을 선택하는 책임
리더는 항상 찬양자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44. 리더가 되기 위한 순서
먼저 싱어로서의 재능과 책임을 완수하는 자여야 한다.
그 다음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감을 주는가 배워야 팀들에 의해
협력되어지고 고쳐져 가면서 좋은 리더가 된다.

45. 리허설
찬양 연습을 하는 동안 인도자의 Vision을 이해해 가고
그의 영감을 팀 멤버에게 전달하는 시간
리더의 사역은 팀의 모든 개개인에게 나누어진다.
기름부음 받아야 팀과 연합하는 흐름을 탈 수 있다.(begin to flow in Unity)
그래서 실제 상황에 들어갔을 때 인도자의 능력이 그 날 찬양의 수준을 나타내고
인도자의 힘과 영향력이 증명된다.

46. 리더의 숫자
너무 많은 리더는 좋지 않다.
이유는 성도들이 찬양 할 때마다 다른 인도자의에 의해 혼돈된 영감을 받기 때문이다.
한 교회에 세 사람의 인도자가 넘지 않음이 좋다.
사람들이 인도자에 익숙해 져서 빠른 시간에 그의 스타일에 쉽게 젖어 들도록 해야 한다.
리더의 스타일이 친밀할 때 예배자는 찬양을 마음놓고 부르게 된다.

47. 목회자와 리더의 친밀감
두 사람은 경쟁관계가 아니다.
또 많은 인도자가 강단에 서면 설교자가 되어 보려고 한다.
그래서 찬양 시간에 자기의 웅변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설교자들은 그냥 찬양만 인도해 주길 원한다.
자기 영역에서 성실할 때 다른 영역을 더 효율성 있게 만든다.
이 때 두 사람은 조화를 이룬다.

그래서 교회는 찬양과 말씀의 조화와 성공이 있어야 한다.
(시 149 : 6-9 ) “두 날을 가진 칼” 이란
- 강한 말씀과 영적 찬양이 겸비된 교회를 말한다.

목회자는 기름부음 받은 리더가 필요하고
인도자는 능력 있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산소가 연료와 잘 연합되어야 연소가 되는 것처럼
두 사람은 서로
존경(Respect), 이해(Consideration), 대화(Communication)가 있어야 한다.
(자기의 시간을 지켜주는 관계도 중요)
상호 이해가 될 때 목회자는 인도자의 실수를 허용하고 감싸주게 되며
인도자는 목회자의 마음을 충족하게 해 준다

48. 찬양의 분위기가 가라앉을 때, 침체로부터 건지려면
목회자가 리더를 짓밟음으로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리더의 경험부족이라면 목회자는 그를 지도하기 위해 더 좋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리더는 목회자가 찬양의 지휘권을 잡을 때
상처를 받거나 슬픈 Party같은 기분을 가지면 안된다
리더는 목회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야 하며, 그의 전공과 경험을 인정, 존경해야 한다
목회자가 리더보다 더 나을 수도 있지만
그러나 목회자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 거기 있는 것은 아니다.

(에배소서 4 :11 -12) “그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전하는 자로
혹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리더가 겸손함을 유지하므로 목회자는 그들의 관계를 더 건강하게 도울 수 있다
(아모스 3 : 3)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목회자는 리더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야한다
-요즘 우리 찬양에 대해 어떻게 느낍니까?
-찬양 인도가 즐겁고 재미있게 됩니까?
-같이 일해오는 느낌이 어떻습니까?
-당신의 사역은 충족합니까?

목회자는 리더에 의존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
리더는 언제나 목회자의 경험상으로 되돌아 올 수 있으며
리더가 힘들어지거나 또는 어느 곳으로
가야 할 지 모를 때 그에게 넘겨 줄 수 있다.
대화의 문이 열려 있다면 그를 한 번 쳐다보고서
“나는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좋은 Idea 있습니까?”
속삭이며 “ 내가 필요하면 도울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리더가 할 수 있는 일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
찬양인도는 목회자와 같은 역할이다.
리더는 양떼를 위해서 목자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49. 리더가 목회자로부터 배워야 할 것들
교회의 비전을 보고 품에 안아야
목회자에게 불만을 표시하는 부류와 리더는 함께 하지 말아야 한다

50. Chief Musician (제1음악가)의 역할 연구
리더는 보통 영적인 민감성에 의해 뽑혀 졌고
C.M.은 보통 음악적 전문성 때문에 선택된다.
리더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C.M.의 의무가 된다.
리더는 그의 욕구를 C.M.에게 전달할 수 있고
또 음악가들과 싱어들에게 바로 전달 할 수 있다.
C.M.은 한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 뛰어난 연주가이어야 한다
리더의 영적인 보호 없이는 찬양은 건조하고 형식적인 것이 될 것이다.
또 C.M.의 음악적 전문성 없이는 찬양은 위험한 것이다.

51. 반주자들(Musicians)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기도하거나 또는 찬양과 함께 기도하는 반주자 보다는
자신의 악기 위에서 찬양하는 반주자를 키우신다.
그러므로 모든 반주자는
① 예배자 이어야 한다.
예배자가 아닌 사람의 연주는 무감각하기 쉽고 영감의 결핍을 가져온다.
또한 반주자는 대중 안에서 찬양을 배워야 하고 대중과 함께
예배자의 찬양하는 마음을 분명하게 한 후 에만 Orchestra를 고려해야만 한다.

② 반주자는 음악적으로 숙달되어있는지 검증받아야 한다.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의 수효가 이백팔십팔인이라” (역대상 25:7)
- Test에 합격한 자들은 자기 Talent를 하나님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역대하 7:6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때에 제사장의 직분대로 모여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우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

52. Team Member 에게 무엇이 기대되는가?
․경배와 찬양
․성경 공부
․토의
․기도
․음악 연습

53. Singers
Singer의 역할은 대중 앞에 영감의 수준을 보여주는 것
그들의 표정은 예수님의 기쁨과 평화를 우리에게 전달.
노래 능력은 두 번째이다.
많은 숫자보다 적은 숫자라도 자연스럽게 웃는 자가 서야 함.
자신이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데 먼저 자유로워야 한다.
이미 대중은 양손을 들고 경배하기 시작했는데 대중보다 늦게 손이 올라가면 안 된다.
양손을 들거나, 춤추거나, 다른 많은 표현들에 자유롭게 움직여야 한다.
성도들은 그들의 모든 모습을 따른다.
이런 영적인 해방의 경험이 있는 Singer를 찾아야 한다.
또한, 하모니를 낼 수 있어야.

54. Singer가 마이크를 사용하는 이유.
① 안정감
사람들은 무대에 섰을 때 관중과 자기 사이에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는
마이크가 가운데 있다는 것에 대해 덜 허전해 하며 안정을 찾아서 긴장을 풀게 된다.
② 권위
마이크가 주어지는 것은 그 사람을 인정한다는 지위가 주어지는 것이다.
그가 그 팀에서 타당한 권한이 있다는 것을 증명함.
③ 은혜롭게
가사를 노래할 때 들으면서 부르는 청중은 더 은혜를 받는다.
④ 소리의 지원
인도자를 지원하고 도와준다. 청중은 노래를 지원한다.


※ 마이크를 줄여라!
얼굴에 기쁨이 넘치고 환하지만 노래를 못하는 singer
(반대로 얼굴보다 목소리가 좋은 사람은 안 보이는 데서 노래하게 한다.)
튀어나오는 목소리 : 큰 목소리, 흥분한 목소리

55. 모니터 스피커의 역할
․자기 소리를 듣기 위함. 못 들으면 목소리가 쉰다.
․다른 싱어들의 소리도 함께 직접 들을 때
자기가 찬양하는 소리에 둘러싸여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면 더 은혜롭게 부르게 된다.

56. 다른 팀 멤버
댄스팀도 리허설에 늘 참가해야 하고 싱어와 같은 책임감과 자세로 한다.
댄스는 사역이지 예술이 아니다.
엔지니어는 리허설 때 완벽히 준비해 놓아야 한다.
OHP 담당자는 과외 시간에 복음 성가곡을 정리하기 위해 헌신해야.
이 사람은 곡을 늘 갖고 다니다. 그 교회의 레파토리를 안다.

57. 팀의 성공
팀의 성공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존전까지 가서 완전한 영의 해방을 경험해야 이루어진다.
찬양을 독점하게 위해 선택된 것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하나님께 High Praise까지 드리도록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
팀 멤버들은 찬양 집회 시작 전에 이미 다 달구어져 찬양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팀 멤버는 청중의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가야 한다.”
즉 팀은 자기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찬양을 잘 모르는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성도들과 함께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 앞까지 다가서게 되면 성령의 운행하심으로 전체가 하나되는 것.
그래서 팀을 가리켜 하나님께 인도하는 “찬양의 문”이라고 부른다.
(이사야 60:18) “네 성문을 찬송이라 할 것이라.”
(미가 2:13)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좇아 나갈 것이며.”

58. Over Plan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에 속박되다보니
예상치 못한 변화에 대처할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아 긴장하게 된다.
당일 목사님이 인도하려는 목표가 찬송 준비와 전혀 다른 방향일 수 있다.
이 때 자기의 계획에 묶여 있던 팀들은 당황하게 된다.
그러나 이 때 얼마나 내 계획을 빨리 포기하고
목사님께 맞추는 가 유연성이 그들의 능력이다.
너무 많이 준비했을 때 가끔 바꿔야 할 때가 있다.
이 때 리더는 과감하게 자기의 Song List를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Over Plan을 세우면 자기 자신에 대해 너무 자신만만하여
하나님을 의뢰하지 못하기도 한다. - 자기 자신만을 믿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중요한 방향은 성령에 대한 민감함의 훈련이다.
리더는 Over Plan 보다 기도와 찬양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찬양의 성공은 위의 철저한 계획에 있지 않고 성령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데 있다.
이것을 아는 자들은 계획하는 데 시간을 덜 소비하고
하나님을 찾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다.

59. 너무 준비를 안한 경우
찬양 준비를 하지 않고 섰을 때 ‘성령의 인도하심으로’라는 말을 사용하여
자기의 게으름을 정당화시킨다.
그 때는 찬양이 목적과 방향 없이 헤매게 된다.
실패할 것 같을 때 재빨리 그 교회의 Song List 중에서
가장 잘 부르는 곡 Top Ten으로 돌아가 찬양의 분위기를 잡아야 한다.
그때도 실패로 돌아가면 자연스럽게 통성 기도를 시키면서 목사님께 마이크를 드린다.
(고전 14:40 질서대로 하라!) 질서가 있어야 한다.
준비가 안된 경우에는 리더와 팀원들이 긴장하기 때문에
그 날의 Song List를 일단 앞에 두고 있어야 한다.

60. Song List
먼저 각 교회의 Master Song List를 만든다.
그리고 팀 멤버 각 개인이 소지해야 하는 List를 따로 만든다.
① 복음 성가를 장조별로
② 찬송가를 장조별로
예) 찬송집회 시간에 클라이막스에 놓을 찬송곡의 장조에 맞춰
그 골격에 살을 붙어서 그 장조의 곡을 찾는 경우도 있다.
(될 수 있으면 반주자가 Key를 자주 바꾸지 않도록,
중지하지 않아도 되도록 같은 장조끼리, 빠르기 순서로 묶는다.)
다른 찬송으로 넘어가기까지 3초 이상의 Gap이 생기면 안 된다.
새 찬양 삽입
- 한 번에 1곡이나 2곡 정도를 앞부분에 놓는다.
H.P.까지 가 있는 뒷부분에 갑자기 모르는 곡이 나와 당황하지 않게 한다.
그 날의 테마를 정한다. (테마의 예는 Christmas, 부활절처럼 확실한 경우가 있다.)
그 날의 테마는 설교자에게서 알아볼 수 있다.
성령이 그 날 무엇을 말씀하시려는지에 대해
목회자나 팀 멤버 모두가 주의를 집중하고 어느 찬송을 계속 반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정한 테마는 팀들의 찬양하는 모습이다.
그날 부르는 곡의 수를 정한다. (평균 10~15곡)
실습
61. 반주 실습
․항상 자신이 먼저 은혜 받고 찬양하는 마음으로
․연주자가 아니라 돕는 자임을 명심할 것.
․담임 목사는 반주자가 있으므로 늘 편안함을 느껴야 함.
․언제 어떤 찬송을 앞에서 해도 맞출 수 있는 정도까지 간다.
․인도자와 팀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느냐
․장조 바꾸기, 빠르기 조절하기
․목사님의 기도 시간, 성도들 통성 기도 시간
․전주나 끄는 부분에서의 테크닉
․현대식 코드 진행으로
62. 목회자
설교 중 찬양이 도입되는 신선함;
미리 어느 말씀 다음에 나올 지 반주자와 계획. -먼저 반주자가 나와야 한다.
설교 중, 기도 중에 음악을 배경으로 넣는 방법.
통성 기도 중에는 가사 없는 침묵 기도를 테이프로 틀어준다.

63. 인도자에게
가장 좋은 인상으로
찬양 중 멘트를 넣을 때
사라진 과거의 인도법들
설교자에게 인계할 때 어색하거나 머뭇거림이 없도록.

                                                  김 영준 목사 칼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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