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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투구를 쓰고 정진하라

2017-10-16 10:33:50, Hit : 1490

 

 SalV_Helmet.jpg (221.5 KB) 



Photo#1:SalV_Helmet.jpg

에베소서 6장 17절에 보면 성도들이 영적전투를 할 때 중요한 보호장비 중의 하나가 바로
구원의 투구임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군인이 전투에 임할 때 가장 중요한 보호장비는
바로 헬멧인 것입니다. 만약 전투 중에 머리에 총을 맞는다면 그것은 치명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님들은 어떤 경우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사함
받고 구원을 얻었다는 사실만은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 미국장로교회 중에서 두
번째 큰 교회인 시카고의 제 4장로교회의 담임 목사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기독교가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라고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예수 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아니라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이 말은 예수를
믿는 것 말고도 구원에 이르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로마가 크리스챤들을
잔혹하게 핍박할 때에도 성도들이 끝까지 배교하지 않았던 것은 바로 그들 안에 있는
영생의 소망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상 모든 유혹을 이기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가는 이 길 끝에는 영광의 주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종은 32살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이후 한 번도 구원의
확신만은 흔들려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내가 의지가 강한 남자이기 때문이 아니고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나의 영과 더불어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롬 8:16)  내가 지금 노심초사하는 것은 결코 구원 때문이 아니고 바로 상급
때문입니다. 어찌하든지 그리스도의 상급대 앞에 서는 날 좋은 상을 받아야 하는데 과연
이렇게 신앙 생활을 하여 좋은 상을 받을까 하는 걱정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말 관심을
갖고 힘써야 할 것은 바로 천국의 상급이 아닐까요?  사도 바울은 자신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에 대하여 이렇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경기장에서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모두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달리십시오.(고전 9:24)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 구원의 투구를 쓰고 천국의 상급을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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