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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은혜신학교 강의를 마치고

2017-11-05 18:54:32, Hit : 1304

 

 Cuba_Sem2017.jpg (32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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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Cuba_Sem2017.jpg

먼저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쿠바신학교 강의를 잘 마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강의를 통하여 쿠바 신학생들은 요한계시록이 별로 어렵지 않고 또한
재미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본교회에서 신학생들을 위해 제공한 식사비로 수요일 저녁에는 통돼지 구이 파티를
열었는데 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이곳 신학생들은 주말에는 그들이 섬기는
교회에서 사역을 하다가 주일 저녁에 이곳으로 와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신학생들은 참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어서 나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 6시부터 7시 30분까지는 개인기도 및 중보기도시간인데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가 먼 데까지 들려와서 이곳 동네 사람들도 다 들을 정도입니다. 또한
찬양도 뜨겁게 드리고 수업에도 열심히 참여하여 강의진행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쿠바를 통해 일하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선교에 미친
우리 김광신 목사님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내년에는 신학생을 10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건물 증축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경비 조달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교의 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GMI 선교가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선교의 적기를 놓치지 않은 것입니다.
구소련 선교도 소련의 문이 열리자 마자 예비된 선교사를 파송한 것이 큰 성과를 거둔
것입니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과 보조를 맞춰 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눈길이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어느 곳에 종들을 파견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항상 깨어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놓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어 갈 것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하여 지역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쿠바 신학교만 하더라도 1년에 30명이 넘는
종들이 와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우리 교회도 동참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기도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선교지의 부흥과
더불어 우리 교회에도 큰 부흥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한 주간도 여러분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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