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제자교회 - 할렐루야!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커뮤니티

행복한 사람들의 모임

갤러리

게시판

중보의 기도

포토뉴스

교회소식

주일예배

주일 1부 예배

오전  8:30

주일 2부 예배

오후 2:00

주중예배

목요성경공부

오후  8:30

매일새벽기도회

오전  5:50



 누가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인가?

2017-12-26 18:11:43, Hit : 1026

 

 DCNY_X_mas2017_1.jpg (90.6 KB) 

원래크기로보기

Photo#1:DCNY_X_mas2017_1.jpg

뉴욕은 벌써 지난 주중에 크리스마스의 열기가 곧 터질 것 같은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습니다.  이 크리스마스의 열기는 크리스챤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다 젖어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풍조는 내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계속 되어 왔던 것으로 새삼스러운 것도
아닙니다. 왜 세상은 이 성탄절을 이토록 반기는 것일까요?  사실 세상 사람들은
성탄절에 교회에 와서 예배 드리기 보다는 끼리 끼리 모여 유흥을 즐기는데 더 열심이지
않습니까? 오래 전부터 성탄절은 크리스챤들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의 축제가
되어 오지 않았습니까?  종은 이 일을 아주 고무적으로 받아 들입니다. 어떤 각도에서
성탄절을 즐기든 이 성탄절이 세계인의 축제가 된 중심에는 바로 예수님의 탄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와서 성탄절 이브에는 지인들과 함께 즐기다가도
성탄절에는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던 일이 생각이 납니다. 그 때에 나는 건성으로
교회를 다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탄절이 되면 왠지 교회가 그리워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잘 다니지 않던 시절에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가대원들이 각 가정을
돌면서 찬양을 부르던 일이 눈에 선합니다. 이 성탄절을 맞이하여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 절기를 축하해야 할 줄로 압니다. 세상 사람들은 단지 먹고
마시며 즐기며 하루를 보내지만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같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낮고 낮은 땅까지 찾아오신 것을 깊이 묵상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는
절기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때로 나는 크리스마스가 지나면서 집을 장식했던
화려한 조명과 장식들이 볼품 없이 느껴지며, 사람들은 왠지 더 허전해 하는 것 같은
모습들을 보며 우리 크리스챤들이라도 크리스마스를 좀 더 뜻깊게 보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엇 보다도 성탄절에는 주님께 예배 드리는 일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며, 자기 혼자 즐기는 명절이 아니라, 자기 주변의 소외 받은 사람, 인생이 힘든
사람들을 돌아 보는 절기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 같은 죄인들을 섬기기
위하여 가장 낮는 곳, 바로 마굿간에서 태어나시지 않았습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의
축제가 된 이 아름다운 절기에, 진정 우리 주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성탄절의
정신에 합당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자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491
  별을 세는 밤 
 제자
1 2019/01/18
490
  기도와 행함 
 제자
18 2019/01/11
489
  열매맺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제자
36 2019/01/03
488
  2018년을 잘 마무리하자 
 제자
32 2019/01/03
487
  성탄절의 주인공을 잊지 말자 
 제자
52 2018/12/26
486
  감사와 사랑의 계절  
 제자
40 2018/12/26
485
  사명에 붙잡힌 사람들 
 제자
91 2018/12/19
484
  스스로 귀를 뚫은 종 
 제자
93 2018/12/12
483
  산불피해 학생들에게 $1000씩 준 사업가  
 제자
126 2018/12/06
482
  푯대를 향해 전진하자 
 제자
153 2018/11/27
481
  감사가 일상(日常)이 되게 하자 
 제자
161 2018/11/22
480
  가장 보람된 일 
 제자
191 2018/11/15
479
  주가 주신 복을 세워 볼까요? 
 제자
228 2018/11/09
478
  여선교회 가을 소풍 보고서 
 제자
273 2018/11/01
477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제자
286 2018/10/24
476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 
 제자
321 2018/10/16
475
  One Family Day에 오신 여러분께 
 제자
322 2018/10/13
474
  One Family Day D-7 
 제자
339 2018/10/04
473
  멕시코 총회에 다녀와서 
 제자
404 2018/09/26
472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 
 제자
363 2018/09/21

1 [2][3][4][5][6][7][8][9][1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oople

Disciples Church of New York, Copyrihght © 2001 - 2019 All right reserved.
뉴욕제자교회 149-03 Hawthorn Ave Flushing NY 11355
TEL: 718-939-7044
e-Mail: dcnypeterchung@yahoo.com  |  Powred by NYD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