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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에 힘쓰는 새봄이 되길

2018-03-04 18:04:52, Hit : 928

 

 WitJuly2017_2.png (54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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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1:WitJuly2017_2.png

금년 겨울은 년말, 연초에만 추위가 기승을 부렸지 나머지 기간은 봄같은 겨울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명이 약동하는 3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새봄을 맞이하면서
우리가 정말 힘써야 할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른 것들은 겨울 동안에도
계속 되어 왔지만 무엇 보다도 부족했던 것이 바로 전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교회는
감당해야 할 여러 가지 사명이 있습니다.  무엇 보다도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교회의 가장 큰 의무 중의 하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도의 교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교제를 통하여
연합을 이루기 때문에 교제가 소흘히 될 때 그리스도의 몸은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교제를 위하여 매주일 우리는 친교를 갖으며 각종 선교회 활동과 목장 모임,
권사기도회 등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배와 교제는 천국에 가서도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직 지상에 있을 때만 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전도인 것입니다. 주님은 공생애 동안 많은 시간을 전도하는데 사용하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유대 여러 마을을 다니시며 전도하셨고 사마리아와 두로와 시돈
까지 가셔서 전도하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이 이토록 열심히 전도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주님은 전도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장에
보면 주님께서 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귀신을 내어 쫓아 주심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계신
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수퍼 스타가 되셨고
가만히 계셔도 사역은 얼마든지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셔서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 주님이 안 계신 것을 알고 주님을 찾아 나섭니다.  그리고 주님을
발견한 그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모두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까운 여러 고을로 가자. 거기에서도 내가 말씀을
선포해야 하겠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이 일을 하러 왔다.”고 하신 것은
전도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새봄을 맞이하면서 우리 모두, 전도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본받아 열심히 영혼구원에 앞장 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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