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제자교회 - 할렐루야!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커뮤니티

행복한 사람들의 모임

갤러리

게시판

중보의 기도

포토뉴스

교회소식

주일예배

주일 1부 예배

오전  8:30

주일 2부 예배

오후 2:00

주중예배

목요성경공부

오후  8:30

매일새벽기도회

오전  5:50



 남상목 선교사님을 추억하며

2018-05-06 10:35:16, Hit : 761

 

 FB_IMG_1524970136997.jpg (346.0 KB) 

원래크기로보기

Photo#1:FB_IMG_1524970136997.jpg

갑작스러운 남상목 선교사님의 순교소식에 온 교우가 다 충격을 금치 못했을 거라고
여겨집니다.  종도 쿠바공항에서(쿠바는 특정지역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함) 카톡을 열어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70세의 나이에 지역을 옮겨 새로운 도전을 하던 복음
전도자는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된 것입니다. 그는 50의 나이에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이후 진실로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의 모든 관심은 복음과 하나님 나라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당시 주일마다 행해지던 본교회의 노방전도 사역에 한 번도 빠짐
없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맨하탄에서 플러싱까지 새벽기도를 다니는 기도의
용사였습니다. 그는 신학교 입학을 앞두고 40일 금식기도와 20일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하여 원칙주의자였던 그는 40일 금식을 하면 40일 보호식을 해야 한다는
종의 권면을 정확히 시행하기도 했습니다. 신학을 마친 그는 2007년 목사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우크라이나 선교사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는 사역이 잘
펼쳐질 때나 그렇지 못할 때나 한결같이 자기 자리를 지켰습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이
답답할 정도로 그는 우직했습니다. 많은 영혼들이 모이는 교회 사역을 펼치지는 못
했지만 그가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자기를 그곳에 보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실로 성령의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큰 상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큰 교회를 담임하거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사역을 한 사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겨 주신
작은 일에 충성한 사람일 것입니다. 종은 천국에서 우리 남 목사님의 상이 결코 작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는 진실로 작은 일에 충성한 종인 것입니다. 남 목사님은
새로운 지역에 복음을 열심히 전했기 때문에 결국 표적이 되어 살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복음을 위하여 수고한 선교사를,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데려가신 것을
믿고 하나님께서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그의 충성을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순교한 남선교사님으로 애통해 하는 교우 여러분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남 선교사님 장례 절차가 은혜 가운데 잘 끝나도록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제자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491
  별을 세는 밤 
 제자
1 2019/01/18
490
  기도와 행함 
 제자
18 2019/01/11
489
  열매맺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제자
36 2019/01/03
488
  2018년을 잘 마무리하자 
 제자
32 2019/01/03
487
  성탄절의 주인공을 잊지 말자 
 제자
52 2018/12/26
486
  감사와 사랑의 계절  
 제자
40 2018/12/26
485
  사명에 붙잡힌 사람들 
 제자
91 2018/12/19
484
  스스로 귀를 뚫은 종 
 제자
93 2018/12/12
483
  산불피해 학생들에게 $1000씩 준 사업가  
 제자
126 2018/12/06
482
  푯대를 향해 전진하자 
 제자
153 2018/11/27
481
  감사가 일상(日常)이 되게 하자 
 제자
161 2018/11/22
480
  가장 보람된 일 
 제자
191 2018/11/15
479
  주가 주신 복을 세워 볼까요? 
 제자
228 2018/11/09
478
  여선교회 가을 소풍 보고서 
 제자
273 2018/11/01
477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제자
286 2018/10/24
476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 
 제자
321 2018/10/16
475
  One Family Day에 오신 여러분께 
 제자
322 2018/10/13
474
  One Family Day D-7 
 제자
339 2018/10/04
473
  멕시코 총회에 다녀와서 
 제자
404 2018/09/26
472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 
 제자
363 2018/09/21

1 [2][3][4][5][6][7][8][9][10]..[25]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oople

Disciples Church of New York, Copyrihght © 2001 - 2019 All right reserved.
뉴욕제자교회 149-03 Hawthorn Ave Flushing NY 11355
TEL: 718-939-7044
e-Mail: dcnypeterchung@yahoo.com  |  Powred by NYDL.net